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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(棺)과 칠성판의 준비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-06-01 08:17:50 조회수 1033 파일 :

관(棺)과 칠성판을 만드는 것은 호상이 목수에게 명하여 나무를 골라다가 만든다. 나무 중에는 유삼(油衫)이 제일이며, 잣나무가 그 다음이다. 관재(棺材)는 천판(天板)하나, 지판(地板)하나, 사방판(四旁板)을 각각 하나씩으로 한다. 두께는 세 치나 혹은 두 치 반으로 하고 높이와길이는 시신(屍身)의 길이와 부피에 알맞도록 하여야 한다. 칠성판은 염습(殮襲)할 때에 시신의 밑에 까는 것이다. 옛날에는 부모의 회갑(回甲)이 지나면 미리 관재를 준비하여 옻칠을 하여 소중히 두었다가 사용하는 예가 많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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